수도·급수 배관 누수, 이런 증상이 있나요?
- 마당·주차장 한쪽이 늘 젖어 있음
- 벽 속에서 물 흐르는 소리가 남
- 수압이 전보다 약해짐
- 계량기함에 물이 고여 있음
왜 새는지부터 봅니다
오래된 아연도강관은 안쪽이 녹슬어 구멍이 나고, 옥외 매설관은 지반 움직임이나 동파로 이음부가 벌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트는 세대 배관과 공용 배관의 경계를 먼저 가려야 관리사무소와 비용 문제가 정리됩니다.
용인에서 자주 보는 수도배관누수
기흥 권역 (보정동·구갈동·신갈동·동백동·마북동·영덕동)
구갈·신갈의 1990년대 아파트와 동백지구·흥덕지구(영덕동)의 2000년대 중후반 택지 단지, 보정·마북동 주택지가 섞여 있습니다. 동백·흥덕 단지는 입주 15년을 넘기며 급수·난방 배관 연결부 누수가 늘고, 구갈·신갈 구축은 배관 자체 노후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찾습니다
매설관은 땅 위에서 청음으로 소리가 가장 큰 곳을 찾고, 필요하면 가스를 넣어 확인합니다.
입주 연도에 따라 배관 재질이 달라 먼저 재질과 계통을 확인한 뒤 가압·청음 조합을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입자인데 탐지를 불러도 되나요?
불러도 되지만 공사 비용은 보통 집주인 부담인 경우가 많아, 집주인께 먼저 알리고 일정을 맞추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찾지 못하면 비용이 나오나요?
방문 전 상담 때 탐지 비용 기준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현장에서 원인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의 처리도 미리 말씀드립니다.